[국내신작전9] 러브 인 코리아 Love In Korea
프로그램/국내신작전 2011/03/09 19:36 |
러브 인 코리아 Love In Korea

감독 박제욱 Park Je Wook
감독 박제욱 Park Je Wook
2010 / HD / color / 80min
2011.3.24(목) 19:30 롯데시네마 4관
2011.3.28(월) 11:00 롯데시네마 6관
시놉시스
5월의 어느 날 마붑에게 고향 방글라데시에서 10명 가량의 사람들이 영화촬영을 목적으로 한국에 온다는 국제전화가 걸려온다. 방글라데시에서 사람들이 온다는 설렘에 도와주겠다고 약속을 하는 마붑.
어느 화요일, 그들이 인천 공항에 도착했다. 감독, 프로듀서, 남녀 배우, 그리고 조명 스텝을 비롯한 청년들.
그들은 서울 일대를 오가며 촬영을 했고 힘든 일정이었지만 즐거운 작업이었다. 그런데 3일째 되던 금요일, 그들은 홀연히 사라진다. 촬영도 끝내지 않은 채 감독과 스텝들은 어디로 간 것일까?
마붑은 결국 짐을 싸서 사라진 청년들과 감독을 찾아 고향으로 떠난다. 과연 그들을 찾을 수 있을까?
연출의도
이 사건은 실제 사건이고 (다큐멘터리이니 당연히) 나는 그들의 한국코디네이터로 일을 해주다 이 황당(?)한 사건을 몸소 체험하게 되었다. 도대체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까지 하면서 한국으로 오게 만든 것인가가 궁금해졌고, 사라진 그들을 찾아 마음 속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으며, 방글라데시라는 곳에 가서 그 나라에 대해 알아보고 그들의 가족과도 만나고 싶었다. 무엇보다 감독이 사라진 이유가 궁금했다. 이주노동자들이 더 이상 낯설지 않게 느껴지는 지금의 대한민국. 그 중 상당수를 차지하는 방글라데시 사람들. 그들을 좀 더 가까이 보고 싶었다.
STAFF
연출 박제욱
제작 마붑 알엄
촬영 박제욱
편집 마붑 알엄, 박제욱
음악 박상도
나레이션 마붑 알엄
출연 마붑 알엄
감독약력
2005년 서울 예술대학 영화과 졸업
<신애마천국>, <이태원 엘레지>, <비정전단> 등 그 외 다수 감독
<날아간 뻥튀기> 조감독
<나의 친구, 그의 아내> 각색, 연출부
<감자 심포니> 연출부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 조감독
<이태원 살인사건> 연출부
<뭘 또 그렇게까지> 연출부
<찡찡 막막 사랑해> 감독 _ 촬영 중
2011.3.24(목) 19:30 롯데시네마 4관
2011.3.28(월) 11:00 롯데시네마 6관
시놉시스
5월의 어느 날 마붑에게 고향 방글라데시에서 10명 가량의 사람들이 영화촬영을 목적으로 한국에 온다는 국제전화가 걸려온다. 방글라데시에서 사람들이 온다는 설렘에 도와주겠다고 약속을 하는 마붑.
어느 화요일, 그들이 인천 공항에 도착했다. 감독, 프로듀서, 남녀 배우, 그리고 조명 스텝을 비롯한 청년들.
그들은 서울 일대를 오가며 촬영을 했고 힘든 일정이었지만 즐거운 작업이었다. 그런데 3일째 되던 금요일, 그들은 홀연히 사라진다. 촬영도 끝내지 않은 채 감독과 스텝들은 어디로 간 것일까?
마붑은 결국 짐을 싸서 사라진 청년들과 감독을 찾아 고향으로 떠난다. 과연 그들을 찾을 수 있을까?
연출의도
이 사건은 실제 사건이고 (다큐멘터리이니 당연히) 나는 그들의 한국코디네이터로 일을 해주다 이 황당(?)한 사건을 몸소 체험하게 되었다. 도대체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까지 하면서 한국으로 오게 만든 것인가가 궁금해졌고, 사라진 그들을 찾아 마음 속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으며, 방글라데시라는 곳에 가서 그 나라에 대해 알아보고 그들의 가족과도 만나고 싶었다. 무엇보다 감독이 사라진 이유가 궁금했다. 이주노동자들이 더 이상 낯설지 않게 느껴지는 지금의 대한민국. 그 중 상당수를 차지하는 방글라데시 사람들. 그들을 좀 더 가까이 보고 싶었다.
STAFF
연출 박제욱
제작 마붑 알엄
촬영 박제욱
편집 마붑 알엄, 박제욱
음악 박상도
나레이션 마붑 알엄
출연 마붑 알엄
감독약력
2005년 서울 예술대학 영화과 졸업
<신애마천국>, <이태원 엘레지>, <비정전단> 등 그 외 다수 감독
<날아간 뻥튀기> 조감독
<나의 친구, 그의 아내> 각색, 연출부
<감자 심포니> 연출부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 조감독
<이태원 살인사건> 연출부
<뭘 또 그렇게까지> 연출부
<찡찡 막막 사랑해> 감독 _ 촬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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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웃다가 맞닥뜨리게 되는 거대한 벽 - 다큐 [러브 인 코리아]
Tracked from jineeya's any story 2011/03/28 11:24 Delete러브 인 코리아 감독 박제욱 (2010 / 한국) 상세보기 한국영화의 감성이라, 심지어 다큐의 감성이라 볼 수 없는 난데없는 발랄하고 손발 오그라들 듯 한 장면들. 그야 말로 육감적인 방글라데시 남녀배우들의 뮤지컬 같은 영화 촬영 현장, 그 현장은 다름 아닌 한국의 서울이다. 영화 <반두비>로도 우리에게 친숙한 마붑은 어느날 방글라데시의 영화촬영팀을 초청한 모양이다. 방글라데시에서 꽤 유명한 와낄 하멧 감독을 비롯해 프로듀서와 스텝들, 그리고 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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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일을 경험해 본적이 있어요 전 중국 사람들 그러나 전 뒤를 쫒지 못했네요 그들이 이처럼 한국에 오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24일 확인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