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다큐멘터리의 독립을 위하여
부대행사 및 이벤트/포럼 2012/03/15 16:02 |독립다큐멘터리의 독립을 위하여
이번 포럼은 예술인 복지법의 시행을 앞두고, 복지법의 내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동시에 독립다큐멘터리 제작자들이 독립할 수 있는 필요충분조건들에 대해 고민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따라서 독립다큐멘터리 안에서 대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이들과 함께 미래를 탐색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한다.
2012.3.23(금) 15:00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4관
발제
김상철 (진보신당 정책위 비상임정책연구위원)
이원재 (문화연대 사무처장)
지민 (<두 개의 선> 연출)
토론
김청승 (<마이 스윗 홈 - 국가는 폭력이다> 연출)
이상엽 (시네마달 PD)
홍지유 (<두개의 문>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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