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다큐페스티발

  • 영화제 소개
  • 프로그램
  • 상영시간표
  • 행사안내
  • 부대행사 및 이벤트
  • 뉴스레터
  • 현장스케치
  • 역대영화제
  • 방명록
  • 태그
  • 관리자
블로그 이미지
  • Total : 105,727
  • Today : 104

Category

인디다큐페스티발 (641)
공지사항 (76)
영화제 소개 (10)
행사개요 (1)
슬로건 (1)
포스터 (1)
파트너 (1)
시상 (1)
조직구성 (1)
후원 (3)
Contact us (1)
프로그램 (43)
국내신작전 (30)
올해의 초점 (6)
용산 특별전 (6)
다큐멘터리발언대 (1)
상영시간표 (1)
행사안내 (5)
상영관 (1)
티켓 (1)
장애인접근권 (1)
'봄' 프로젝트 (2)
부대행사 및 이벤트 (7)
개막식 / 폐막식 (1)
포럼 (2)
인디다큐 미리보기 (1)
다큐로 이야기하기 (1)
이벤트 (2)
뉴스레터 (54)
현장스케치 (0)
역대 상영작 (317)
SIDOF 2011 (48)
SIDOF 2010 (42)
SIDOF 2009 (35)
SIDOF 2008 (22)
SIDOF 2007 (20)
SIDOF 2006 (25)
SIDOF 2005 (17)
SIDOF 2004 (45)
SIDOF 2003 (35)
SIDOF 2002 (0)
SIDOF 2001 (28)
SIDOF2010 (61)
슬로건 (1)
포스터 (1)
뉴스레터 (40)
현장스케치 (12)
장애인 접근권 (1)
부대행사 (5)
이벤트 (1)
SIDOF2011 (64)
슬로건 (1)
포스터 (1)
장애인접근권 (2)
'봄' 프로젝트 (1)
부대행사 및 이벤트 (8)
뉴스레터 (51)

Links

  • 독립영화전용관 인...
  • 한국독립영화협회.
  • 미디액트.
  • 서울독립영화제.

Recent Comments

  • 독립예술웹진 '인디... 흑점05/04
  • 저두 우쿨렐레를 하... 그사람03/27
  • 안녕하세요, 인디... 인디다큐페스티발03/25
  • Yes24에 당첨되어... 질문이요03/24

Recent Trackbacks

  • Legal Aid. Legal Aid05/14
  • PTSu. PTSu05/14
  • male enhancement. male enhancement05/12
  • 特殊網站設計. 特殊網站設計05/07

'부대행사 및 이벤트/포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3/15 독립다큐멘터리의 독립을 위하여
  2. 2012/03/14 용산과 다큐멘터리, 기록과 기억 사이

독립다큐멘터리의 독립을 위하여

부대행사 및 이벤트/포럼 2012/03/15 16:02 |

독립다큐멘터리의 독립을 위하여

 

이번 포럼은 예술인 복지법의 시행을 앞두고, 복지법의 내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동시에 독립다큐멘터리 제작자들이 독립할 수 있는 필요충분조건들에 대해 고민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따라서 독립다큐멘터리 안에서 대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이들과 함께 미래를 탐색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한다.

 

2012.3.23(금) 15:00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4관 
 

발제
김상철 (진보신당 정책위 비상임정책연구위원)
이원재 (문화연대 사무처장)
지민 (<두 개의 선> 연출)

 

토론

김청승 (<마이 스윗 홈 - 국가는 폭력이다> 연출)
이상엽 (시네마달 PD)
홍지유 (<두개의 문> 연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마이피플
  • 트위터
  • 페이스북
  • 더보기
  • 미투데이
  •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부대행사 및 이벤트 > 포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립다큐멘터리의 독립을 위하여  (0) 2012/03/15
용산과 다큐멘터리, 기록과 기억 사이  (0) 2012/03/14
Posted by 인디다큐페스티발
Trackback 0 : Comment 0

Trackback Address :: http://www.sidof.org/trackback/59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용산과 다큐멘터리, 기록과 기억 사이

부대행사 및 이벤트/포럼 2012/03/14 12:17 |

용산과 다큐멘터리, 기록과 기억 사이

용산 참사 이후 3년이 지났습니다. 아니, 참사는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진상규명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 참사의 생존자인 철거민들만이 책임을 뒤집어쓰고 구속되어 있고, 김석기 등 참사의 책임자들은 총선출마 등 화려한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도시개발이 여전히 폭력적이고 잔인한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개발지역 곳곳의 철거민들은 저마다의 망루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용산에는 많은 카메라가 있었습니다. 그 카메라의 ‘기록-투쟁’이, 3년이 지난 지금 9편의 다큐멘터리 작품의 ‘기억-투쟁’으로 거듭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그 9조각의 기억이 한데 어우러질 때, 용산의 기억은 비로소 온전히 제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인디다큐페스티발은 그 중 6편의 작품을 한데 모아 ‘용산 특별전’을 엽니다.

<용산 남일당 이야기>는 용산이 단순한 참사의 현장이 아니라 진짜 ‘사람’이 있던 삶의 공동체였음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용산의 투쟁 현장은 각박한 도시생활 속에서 잊고 지내던 공동체적 삶이 부활했던 공간이기도 했습니다. <용산, 337가지로 표현하기 : 촛불방송국 '레아'>는 용산이라는 투쟁의 공간이 삶과 예술이 하나가 된 아름다운 공동체이기도 했음을 보여줍니다. 용산 공동체 속에서, 철거민과 활동가는 예술가가 되고, 예술가는 주민이자 활동가가 되었습니다. <용산>은 2009년 용산이 1980년 5월 광주와 다른 것이 아님을 환기시키고, <두 개의 문>은 용산 참사가 이미 1983년부터 그 씨앗을 품고 있던 역사적 사건임을 되새기게 합니다. 용산은 이렇듯 한국 현대사의 질곡이 응축된 또 하나의 역사적 사건이었습니다. <마이 스윗 홈 - 국가는 폭력이다>와 <두 개의 문>은 또 하나의 투쟁 공간이었던 ‘법정’의 안팎에서 철거민의 진실과 경찰특공대의 진실을 대질시키고 있습니다. <마이 스윗 홈 - 국가는 폭력이다>와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_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자본과 정권이 결탁한 재개발의 폭력이 지금 이 순간에도 제2, 제3의 용산을 만들어내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디다큐페스티발 2012는 용산 특별전을 통해 용산의 기억을 새롭게 하면서, 현장을 지켰던 액티비스트 카메라의 기록이 6편의 다큐멘터리의 기억으로 거듭 되살아나는 과정을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아울러, 6작품의 활동가-감독들이 모여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뜨거운 마음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2012.3.27(화) 20:00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4관

진행 변성찬 (인디다큐페스티발2012 프로그래머)
패널 김일란, 홍지유 (<두 개의 문> 연출, 연분홍치마)
       김청승 (<마이 스윗 홈-국가는 폭력이다> 연출, 서울영상집단) 
       문정현 (<용산> 연출, 푸른영상)
       장호경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_ 끝나지 않은 이야기> 연출)
       촛불방송국 레아 (<용산 337가지로 표현하기> 연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마이피플
  • 트위터
  • 페이스북
  • 더보기
  • 미투데이
  •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부대행사 및 이벤트 > 포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립다큐멘터리의 독립을 위하여  (0) 2012/03/15
용산과 다큐멘터리, 기록과 기억 사이  (0) 2012/03/14
Posted by 인디다큐페스티발
Trackback 0 : Comment 0

Trackback Address :: http://www.sidof.org/trackback/59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
TISTORY

Home : Location Log : Tag Log : Media Log : Guestbook : Admin : New Post
인디다큐페스티발's BLOG IS POWERED BY DAUM /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