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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건

  • 같이

    인디다큐페스티발2016 (제 16회) | 국내신작전10

    이병기

    2016 | 50min | 컬러 | HD | 자막없음

    시놉시스
    대학생인 ‘나’는 학교 청소노동자들의 천막농성 이후 1년 째 그들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그들을 찍는 이유는 잘 모르겠다. 청소노동자들과 보낸 지난 1년의 시간은 어떤 의미였을까.
  • 깨끗하고 불빛 환한곳

    인디다큐페스티발2016 (제 16회) | 국내신작전11

    고재홍

    2015 | 21min 23sec | 컬러 | HD | 자막없음

    시놉시스
    대학교에 다닐 때 한 영문학과 교수가 내게 말했었다. ‘문학이 삶의 지도가 되어 줄 것이다.’ 당시엔 흘려들었던 그 말이, 졸업을 하니 점점 와 닿기 시작했다. 내가 바라보는 사회의 풍경 속엔 당시 수업 시간에 배웠던 문학의 문장들이..
  • 1968년, 눈물의 영화

    인디다큐페스티발2016 (제 16회) | 국내신작전11

    권진경

    2016 | 8min 29sec | 컬러+흑백 | HD | 자막없음

    시놉시스
    본 작품은 1968년 겨울 남산에 올라가 자신들의 신세를 한탄하며 부둥켜 우는 남녀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60년대 한국 영화에 등장하는 극중 인물들이 좌절하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연이어 이어진다. 그리고 이들이 무기력한 모습을 보일..
  • 김수영, 불온한 시절

    인디다큐페스티발2016 (제 16회) | 국내신작전11

    2015 | 31min 54sec | 컬러+흑백 | DCP | 영어자막

    시놉시스
    여섯 명의 사람은 김수영이 생전에 쓴 시와 산문을 읽고, 그 속에서 발견한 키워드를 글이 쓰인 시대와 현재의 시점에서 다각도로 바라본다. 공간과 온도, 영상과 음악을 통해 대한민국 현대사는 재구성된다. 1) 이게 무어야 ? 오온유,..
  • 미디어로 행동하라! in 밀양

    인디다큐페스티발2016 (제 16회) | 국내신작전12

    미디어로 행동하라! in 밀양

    2015 | 54min | 컬러 | HD

    시놉시스
    행정대집행 1년 후 각지에서 미디어활동가들이 밀양에 모여 마을로 들어간다. 밀양 주민들은 송전탑 이전의 자신의 이야기와 6.11 이후 송전탑을 안고 살아가는 삶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송전탑이 뽑힌 내일을 상상해본다. <기록 in..
  • 알바하는 당신이 꼭 봐야할 영화

    인디다큐페스티발2016 (제 16회) | 국내신작전12

    서원철

    2015 | 14min | 컬러 | HD | 한글자막

    시놉시스
    알바생이었던 내가 주휴수당을 받았던 사건을 보여준다. 현재 이희준 씨도 주휴수당을 받기위해 노력한다. 과연 이희준 씨는 받을 수 있을까? 또한 노동청은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보고 사장님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위장면접을 시도한다.
  • 광화문의 어떤 하루

    인디다큐페스티발2016 (제 16회) | 국내신작전12

    김경만

    2015 | 13min | 컬러 | HD | 자막없음

    시놉시스
    2014년 6월 1일 세월호 참사 46일후, 6.4 지방선거 3일전. 광화문에서 우리시대의 후안무치함을 보게 되었다. 그러나 그곳에서 뜻하지 않게 그 밖의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 아듀, 파라다이스

    인디다큐페스티발2016 (제 16회) | 국내신작전13

    이강옥

    2016 | 22min | 컬러 | 한글자막, 영어자막

    시놉시스
    2015년 3월 17일부터 29일까지 열린 낙원에서의 마지막 영화제 "아듀, 파라다이스" 기간 동안 바라본 낙원동과 서울아트시네마. 서울아트시네마는 낙원동 시대 10년을 마감하며, 이제 또다시 새로운 공간으로 이사를 해야 한다. 서..
  • 사라질 것들, 살아갈 곳들

    인디다큐페스티발2016 (제 16회) | 국내신작전13

    이철우

    2015 | 13min 11sec | 컬러 | 영어자막

    시놉시스
    통장을 맡아서 동네소식을 전하고 저녁에 심심할 땐 악기 연주를 하는 쌀집 아저씨, 지금은 없어져 버린 옛 숭곡 시장 골목 초입에서 꾸준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소리사 아저씨, 재개발되기 전 옛날 산동네 주민들의 머리를 책임져 주었던 이..
  • 서울의 입구

    인디다큐페스티발2016 (제 16회) | 국내신작전13

    김다연

    2015 | 11min 26sec | 컬러 | HD | 자막없음

    시놉시스
    서어둠 속에서 깜박거리는 네온사인 패턴들이 건내는 말들, 서울이라는 도시가 그려내는 밤의 이미지들을 직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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